오메가3 살 때 라벨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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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메가3는 종류도 많고 가격 폭도 넓습니다. 그런데 라벨에서 봐야 할 핵심은 의외로 몇 가지로 좁혀집니다. 큰 글씨로 적힌 총함량보다, 작은 글씨에 답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1. 총함량이 아니라 'EPA/DHA 합'을 본다#
"1,000mg"이 어유 전체의 양인지, 실제 오메가3인 EPA와 DHA의 합인지는 다릅니다. 비교는 EPA와 DHA를 더한 실제 함량으로 해야 공정합니다.
2. 형태(rTG, TG, EE)를 확인한다#
흡수와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부분입니다. 다만 형태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보다, 함량과 가격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3. 산패 관리#
오메가3는 산소와 빛, 열에 약합니다. 소분 포장이나 차광 용기인지, 산패도 지표를 표기하는지 보면 도움이 됩니다.
4. 인증과 원료#
기능성 인증 여부, 원료 어종과 정제 정보가 표기돼 있는지 확인합니다.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제품일수록 비교가 쉽습니다.
5. '1일 비용'으로 환산한다#
용량이 제각각이라 총가격만으로는 비교가 안 됩니다. 하루 섭취량 기준으로 1일 비용을 계산하면 체급이 맞춰집니다.
이런 점이 좋아요
- EPA/DHA 합 함량을 명확히 표기
- 소형 캡슐이라 삼키기 편함
이런 점은 아쉬워요
- 대용량이 아니라 자주 재구매 필요
자주 묻는 질문
오메가3는 언제 먹는 게 좋나요?
지용성이라 식사와 함께 먹으면 흡수에 유리합니다. 특정 시간보다 꾸준히 같은 때 챙기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.
비린내나 트림이 올라오면 어떻게 하나요?
냉장 보관하거나 식사 직후 섭취하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 산패가 의심되면(강한 비린내) 섭취를 멈추는 편이 좋습니다.
예시: rTG 오메가3 C
32,000원
네이버에서 가격 및 상세 보기가격과 혜택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확인을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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